입장료가 싸지 않은데.. 들어가서 할꺼 진짜 없고 100미터나 들어갔을라나.. 끝이더라구요.
약간 디지털아트? 그거랑 공간 아트? 느낌의 것만 빼면 도대체 무슨 깡으로 이렇게 영업하나 싶더라구요. 관계자분들은 진짜 심각하게 이곳이 사람들이 와서 그 돈내고 보람을 느낄만한 곳인가.. 고민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전남서포터즈 적용 받아서 1000원 싸게 해주던데.. 그게 최선입니까?
와인족욕도 사람이 없어서 전화해야 사람이 오고..
만약 일자리 창출이라는 목적이라면 사람이 더 있어야 할꺼 같고.. 지역을 알리고 와인에 대한 대중으로의 확산을 위한다면 가격이 더 쌌어야 할꺼 같고,, 아무것도 충족이 되지 않았어요. 나와서 이렇게 기분이 허탈하고 돈 아까운 관광지는 첨이네요. 아무튼 여러가지로 기준에도 못미치고 와인에 대한 지식수준도 낮고 뭐 이런곳이 다 있나 싶은 곳입니다.
개선을 하시던지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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