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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나그네 (yhkim85) 조회수:1008 추천수:4 1.223.62.22
2018-08-07 10:06:45

8월 6일 휴가차 전주와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귀가하던 도중 아쉬운 마음으로

와인동굴 하나만을 보고 광양을 들렀습니다.

너무나 더운 날씨탔에 다른 관광지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동굴만 바라봤죠.

청도 와인터널과  제주도의 만장굴의 시원했던 기억에 기대하며 들어갔습니다. 

블로그 몇가지만 찾아봐도 알 수 있었을텐데..

입장료가 비싸고 볼게 없다는 말에  1인당 4천원이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하고 주차장에 도착

그늘한점 없는 주차장이 어쩔 수 없이 구석에 차를 대놓고 동굴로 향하였습니다.

추운곳을 기대하고 갔더니 히터가 틀어져있더군요. 뭐 이건 노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생각하며 부채질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가지도 않고 벽이 나오다니 정말 볼게 없더군요.

와인과 관계없는 트릭아트  몇가지와 VR체험(이것조차 사용료 별도), 짧은 일루미네이션방.. 특색이 없습니다.

개인이 만든 테마파크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광양시에서 만들었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며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만들어진지 이제 고작 1년 되었는데 방명록 후기에 글이 몇가지 없더군요.

발전을 위해 남기는 글이니 너무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고 더 멋진 광양시를 위해 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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